https://zentrica.net/first/ - 퍼스트카지노

더하여 킬라주변의 인물들 또한 인성 교육과는 거리가 먼 오직 한부분에 특
화하여 일가를 이룬 사람

들로만 주변에 채워져 삐뚤어짐의 도를 더해갔다.

이런 관계로 "솔개가 참새를 낳았다"라는 주변 귀족들의 혹평의 대상이 되
었다.

처음 글을 올리다 보니 상황 설명이 너저분 합니다.

인내심 가지고 잃어 주십시오 ㅎㅎ

꾸벅
(notesee@gmail.com)
=+=
에딘서 영지로 돌아가는 마차안

케샬과킬라가 서로 장시간 눈싸움 하고있다.

아카데미의 유일한 방학기간을 맞아 귀향중에 있다.


12,13,1,2,3월 5개월간의 긴기간이 1년에 한번있는 아카데미 정식방학이다.


아카데미는 5년이 정규과정이고 2학년 까지는 기본교양과정으로 느슨하여
귀족자제들의 얼굴익히기 정도이다.


이후3년부터는 전공 심화과정으로 되어 있는데 코난의 경우 3학년 기사 학
부에서 출석일수 미달로 유급 판정을 받아 네년에도 3학년 과정을 다시 시
작하는 지경에 처해 있다.


그러고도 변태적인 몰래 훔쳐보기 취미는 도를 넘어서 어마어마한 급전적
낭비를 하고는 뭐가 좋은지 시커먼 이미지크리스탈을 눈에 바싹 같다 붙이
고 히죽거리며 케샬의 염장을 지르는 중이다.


재생마법진이 없이는 이미지크리스탈 내용을 알수도 볼수도 없지만 혼자만
의 상상으로 눈알을 볼성 사납게 굴리며 크리스탈안의 영상을 유추하는 중
이다.


그러한 모습이 질림없이 장시간 계속되자 케샬은 킬라가 보기 역겨워짐이
당연했다.

https://zentrica.net/first/ - 퍼스트카지노